똘뱅이 길 알려주기

카드를 늘어놓고, 친구에게 길을 알려줘요

만 5~9세 · 무료 · 광고 없음

지금 놀기

어떤 놀이인가요

아이가 화살표 카드를 순서대로 늘어놓고 출발을 누르면, 친구가 한 박에 한 칸씩 그대로 따라갑니다. 지금 실행되는 카드가 빛나기 때문에 아이는 자기 계획을 한 장씩 읽어 나갈 수 있어요.

나무에 부딪히면 친구가 깜짝 놀라 멈추고, 나무가 흔들립니다. 그게 전부예요 — 틀렸다는 소리도, 빨간 표시도, 다시 하라는 창도 없습니다. 카드는 그대로 있으니 하나 바꿔서 또 해보면 됩니다.

판이 서른한 개 있고 처음부터 전부 열려 있습니다. 4판이 어려운 아이는 9판을 하고 돌아와도 돼요. 마지막에는 도착할 곳이 아예 없는 판이 하나 있습니다. 그냥 걷는 판이에요.

블록 코딩을 배우기 전에 필요한 것은 문법이 아니라 순서입니다. 화살표 넷을 늘어놓고 무슨 일이 일어날지 말할 수 있는 아이는 그림 블록을 시작할 준비가 된 아이예요.

이렇게 해요

서른한 판, 전부 열려 있어요
서른한 판, 전부 열려 있어요 — 4판이 어려우면 9판을 하고 돌아와도 됩니다. 잠긴 판은 하나도 없어요.
카드를 골라 줄에 놓아요
카드를 골라 줄에 놓아요 — 아래 서랍에서 톡 누르면 줄에 붙습니다. 잘못 놓았으면 그 카드를 다시 누르면 빠져요.
출발을 누르면 한 칸씩 갑니다
출발을 누르면 한 칸씩 갑니다 — 지금 실행되는 카드가 노랗게 빛나요. 아이가 자기 계획을 한 장씩 읽어 나갈 수 있습니다.
부딪히면 그냥 멈춰요
부딪히면 그냥 멈춰요 — 놀란 표정을 짓고 멈추고, 부딪힌 것이 흔들립니다. 틀렸다는 소리도 빨간 표시도 없어요. 카드는 그대로 있습니다.
만나면 둘이 같이 환호해요
만나면 둘이 같이 환호해요 — 별점도 시간도 없습니다. 지나온 길에 발자국이 남아요.

약속

보호자에게